The경기패스는 경기도가 K-패스를 기반으로 경기도민에게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입니다. 기본 환급 구조는 K-패스와 동일하며, 경기도민에게는 이용 상한 확대 같은 조건이 더해집니다.
K-패스와의 차이
기본 환급률은 같습니다. 차이는 이용 상한입니다. K-패스는 월 60회까지 인정하는데, The경기패스는 경기도민에게 초과분도 인정하는 방향으로 운영됩니다. 하루 여러 번 이동하는 사람에게 실질 이득이 큽니다.
누가 유리한가
경기도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다면 The경기패스가 K-패스의 상위 호환에 가깝습니다. 기본 환급은 같고 추가 조건은 유리하게만 작동하기 때문입니다. 월 60회 이하 이용자는 환급액 차이가 작지만, 등록해 두면 이용이 늘어난 달에 손해가 없습니다.
신청 절차
- 주민등록 주소지 자격(해당 시)을 확인합니다.
- 공식 안내에서 등록·발급 경로를 따릅니다.
- K-패스 계열이면 이용 카드를 동일하게 등록합니다.
- 비교기로 월 순부담을 재확인합니다.
이용 팁
주소지 기준 혜택은 근무지와 무관합니다. 공시 확인 중 배지가 붙은 수치는 확정값으로 쓰지 마세요. 관련 가이드와 혜택 DB를 함께 확인하세요.
변경 이력
2026년 상한·연령·가격 공고가 갱신되면 데이터 파일과 본문 기준일을 함께 수정합니다. 미공시 항목은 계산에서 제외하거나 배지로 표시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