핵심 요약

월 교통비 절약 진단기는 주 출근 횟수·정거장·수단으로 월 이용을 추정하고 K-패스와 기후동행 정액의 순부담을 비교합니다.

월 횟수 = 주 출근 × 2 × 4.345. 환급 최소 15회, 인정 상한 60회. 근거: korea-pass.kr, 기준일 2026-07-14.

재택 슬라이더로 15회 경계를 즉시 다시 계산할 수 있습니다. 결과는 참고용입니다.

이용 방법 3단계

  1. 주 출근 횟수와 편도 정거장 수를 입력합니다.
  2. 수단·나이·거주지를 선택합니다.
  3. 월·연 절약과 최적 카드를 확인합니다.

이 진단기는 무엇을 계산하나

교통비는 매달 비슷하게 나가는 고정비지만, 정작 "한 달에 얼마 쓰는지" 정확히 아는 사람은 드뭅니다. 이 진단기는 주 출근 횟수·편도 정거장 수·이용 수단·나이·거주지만 넣으면 월 예상 교통비를 추정하고, K-패스 환급과 기후동행카드 정액 중 어느 쪽이 유리한지, 그리고 연간 얼마를 아끼는지까지 한 번에 진단합니다.

계산 방법·기준

월 이용 횟수 추정

주 출근 횟수 × 2(왕복) × 4.345(월 평균 주수)로 월 이용 횟수를 추정합니다. 출퇴근 외 이동이 잦다면 실제 횟수는 더 많을 수 있습니다.

요금 추정

편도 정거장 수에 약 1.2km를 곱해 거리를 추정하고, 지하철 기본운임에 거리분을 더합니다. 광역버스는 대표 요금을 적용합니다.

최적 카드 선정

K-패스 순부담(교통비 − 환급)과 기후동행카드 정액을 비교해 순부담이 낮은 쪽을 최적 카드로 제시합니다. 서울 외 지역은 정액권 대상이 아니어서 K-패스 기준으로 계산합니다.

근거: K-패스 운영지침, 수도권 통합요금 체계. 기준일 2026-07-12.

연 절약 재투자 시나리오

연 절약 금액은 "교통비를 줄인 여력"입니다. 예를 들어 월 1만 원·연 12만 원이면 정기 적립이나 다른 고정비로 돌릴 여유를 숫자로 가늠할 수 있습니다. 다만 이용 패턴이 매달 달라지므로 12배 단순 환산은 상한에 가까운 참고치입니다.

루틴월 횟수 대략관찰 포인트
주 2회 출근~17회15회 경계 | 환급 on/off
주 4회 출근~35회환급형 안정 구간
주 5회·장거리~44회+정액 손익분기 근접
주 0회 재택~0회정액·환급 모두 비효율 가능

같은 입력을 30초 진단에 넣으면 지역 혜택까지 한 리포트로 묶입니다.

이용이 들쭉날쭉하면 매달 진단을 다시 하세요
재택·출장·휴가로 이용 패턴이 바뀌는 달에는 최적 카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. 특히 이용이 확 줄어드는 달에는 정액권이 손해가 되니, 월초에 한 번 진단해 두면 좋습니다.

입력값별 예시

루틴월 이용(추정)진단 결과 방향
주 4회·편도 5정거장·지하철약 35회환급 조건 충족, 최적 카드·연 절약 제시
주 5회·편도 8정거장·광역버스약 43회요금이 높아 절약 폭 큼
재택 100%(주 0회)0회15회 미달 | 환급 불가 안내

자주 하는 실수·주의사항

출퇴근만 넣고 주말 이동을 빼는 경우

주말·약속 이동이 많다면 주 출근 횟수보다 실제 이용이 많습니다. 이용이 많을수록 정액권이 유리해지니, 실제에 가깝게 넣어야 정확합니다.

연 절약 금액을 확정 금액으로 여기는 경우

연 절약은 월 절약 × 12의 단순 추정입니다. 실제로는 매달 이용이 달라 오차가 있으니 참고용으로만 보세요.

지역을 기본값 그대로 두는 경우

기후동행카드는 서울 이용 기준입니다. 경기·인천 거주자는 지역을 정확히 골라야 해당 지역 카드 기준으로 진단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