광역환승 요금 시뮬레이터는 지하철·버스·GTX 등 수단 순서와 거리로 수도권 통합환승·GTX 별도운임을 반영한 예상 총요금을 계산합니다.
환승 인정은 하차 후 30분(심야 60분) 이내가 기본입니다. 근거: 수도권 통합환승 제도·GTX-A 운임 안내, 기준일 2026-07-14.
시간 내/초과 요금을 나란히 보여 차액을 바로 확인합니다. 미확정 구간은 임의 요금을 만들지 않습니다.
이용 방법 3단계
- 승차 순서대로 수단을 선택합니다.
- 거리(km) 또는 정거장 수를 입력합니다.
- 환승 시간 내/초과·심야 옵션을 반영해 총요금을 봅니다.
이 시뮬레이터는 무엇을 계산하나
수도권 대중교통 요금은 "기본운임 + 거리비례 운임"으로 정해지는데, 여러 수단을 갈아탈 때는 통합환승할인이 적용되어 계산이 복잡해집니다. 여기에 GTX처럼 별도운임을 쓰는 노선이 끼면 요금이 크게 달라집니다. 이 시뮬레이터는 승차 순서대로 수단과 이동 거리를 넣으면 환승할인 적용 여부까지 반영한 예상 총요금을 계산합니다.
계산 방법·기준
통합환승할인 규칙
하차 태그 후 30분(심야 60분) 이내에 재승차하면 환승으로 인정됩니다. 이때 기본운임은 이용 수단 중 가장 높은 것 하나만 부과되고, 나머지는 거리분만 더해집니다. 시간이 초과되면 각 수단의 기본운임이 개별 부과됩니다.
거리비례 운임
기본운임은 10km까지, 이후 5km마다 100원이 붙습니다. 환승 경로 전체 이동 거리를 합산해 거리분을 계산합니다.
GTX 별도운임
GTX-A는 거리비례 별도운임 체계로, 통합환승할인과 부분 연계됩니다. GTX-B·C는 개통 전이라 요금이 확정되지 않아 "공시 확인 중"으로 처리됩니다. 미확정 구간은 임의 요금을 만들지 않고 확인 중으로 표시합니다.
근거: 수도권 통합환승할인제도, GTX-A 운임표. 기준일 2026-07-12.
입력값별 예시
| 경로 | 환승 조건 | 계산 방식 |
|---|---|---|
| 지하철 8km → 버스 4km | 30분 내 | 기본운임 1회 + 총 12km 거리분 |
| GTX-A 32km → 지하철 6km | 30분 내 | GTX 별도운임 + 지하철 통합요금(부분 연계) |
| 지하철 10km → 버스 5km | 65분(초과) | 각 수단 기본운임 개별 부과 |
위 경로를 프리셋 버튼으로 바로 넣어 요금 차이를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.
대표 통근 경로 5선 요금표(유형)
| 경로 유형 | 환승 | 시뮬 포인트 |
|---|---|---|
| 지하철 → 시내버스 | 1회 | 기본 통합환승 |
| 광역버스 → 지하철 | 1회 | 높은 기본운임 쪽 반영 |
| GTX-A → 지하철 | 1회 | GTX 별도 + 부분 연계 |
| 지하철 → 버스 → 지하철 | 2회 | 창 시간 누적 주의 |
| 동일 경로 시간 초과 | 실패 | 기본운임 이중 부과 |
실제 원 단위는 거리 입력 후 결과 패널의 타임라인·차액 카드에서 확인하세요.
자주 하는 실수·주의사항
GTX 요금을 일반 지하철처럼 예상하는 경우
GTX는 빠른 만큼 기본운임이 높습니다. 통합환승할인이 부분 적용되어도 일반 지하철 요금보다 크게 나오니, 정기 이용 시 월 교통비를 다시 계산해 보는 편이 좋습니다.
환승 시간을 넉넉하게 잡는 경우
배차 간격이 긴 노선은 30분을 넘기기 쉽습니다. 환승 대기 시간이 길 것 같으면 시뮬레이터에서 "시간 초과"로 계산해 최악의 경우 요금도 미리 확인하세요.
광역버스 요금을 시내버스와 같게 넣는 경우
광역버스는 시내버스의 두 배 안팎입니다. 수단 선택에서 광역버스를 정확히 골라야 실제 요금에 가까운 결과가 나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