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통카드 통합 비교기는 거주지·나이·월 이용 횟수·1회 평균 요금으로 K-패스·기후동행·지역패스의 월 순부담을 비교합니다.
환급률 일반 20%·청년 30%·저소득 53.3%, 기후동행 정액 62,000원(따릉이 미포함) 기준 손익분기는 약 77,500원(62,000÷0.8)입니다. 근거: korea-pass.kr·서울시, 기준일 2026-07-14.
결과는 모의계산이며 특정 카드 가입을 권유하지 않습니다.
이용 방법 3단계
- 거주지와 만 나이를 입력합니다.
- 월 이용 횟수·1회 평균 요금을 넣습니다(모르면 지역 평균값).
- 비교 바·순부담·다음 할 일을 확인합니다.
이 비교기는 무엇을 계산하나
같은 출퇴근 패턴이라도 어떤 카드를 쓰느냐에 따라 한 달에 수천 원에서 수만 원까지 차이가 납니다. 이 비교기는 거주지·나이·월 이용 횟수·1회 평균 요금 네 가지 입력값으로 K-패스(전국), 기후동행카드(서울 정액), The경기패스(경기), 인천 I-패스(인천)의 월 순부담(교통비에서 절약분을 뺀 실부담)을 각각 계산해 가장 낮은 쪽을 알려줍니다.
환급형 카드는 이용액의 일정 비율을 돌려주고, 기후동행카드는 정액이라 이용이 많을수록 유리해집니다. 그래서 "몇 회 이상 타면 정액이 이득인가"의 손익분기를 직접 계산하기 번거로운데, 비교기가 두 방식의 순부담을 나란히 놓아 판단을 대신 정리합니다.
계산 방법·기준
환급형(K-패스 계열) 계산식
월 이용 횟수가 15회 이상일 때, 월 순부담 = 월 이용액 − (인정 이용액 × 환급률)로 계산합니다. 인정 이용액은 60회까지의 이용분을 기준으로 하며(경기·인천은 상한 확대 논의 있음), 환급률은 유형별로 나뉩니다.
- 일반 20% | 청년·저소득에 해당하지 않는 이용자
- 청년 30% | 만 19~34세
- 저소득 53.3% | 기초생활수급·차상위계층
정액형(기후동행카드) 계산식
정액권은 이용 횟수와 무관하게 월 요금이 고정입니다. 따릉이 미포함 62,000원, 포함 65,000원이 기준이며, 순부담은 곧 정액 요금입니다. 따라서 월 이용액이 정액 요금보다 클 때 정액권이 유리해집니다. 청년권 금액은 2026년 공시 확인이 필요해 "공시 확인 중"으로 표시됩니다.
근거: K-패스 운영지침(국토교통부), 기후동행카드 안내(서울시), 기준일 2026-07-12.
입력값별 예시
| 상황 | 월 이용 | 평균 요금 | 유리한 방향 |
|---|---|---|---|
| 서울·30세·주 5일 출퇴근 | 44회 | 1,500원 | 이용액이 정액보다 크면 기후동행카드, 아니면 K-패스 |
| 경기·26세 청년·장거리 | 40회 | 2,200원 | 청년 30% 환급 The경기패스 계열 우위 가능 |
| 재택 병행·비정기 | 12회 | 1,500원 | 15회 미만 | 환급 불가, 일반 이용 권장 |
| 저소득 대상·매일 이용 | 46회 | 1,500원 | 53.3% 환급으로 순부담 대폭 감소 |
위 표의 상황을 비교기에 그대로 넣으면 각 카드의 순부담과 우위 카드를 숫자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 프리셋 버튼으로 한 번에 채울 수도 있습니다.
손익분기 인터랙티브 차트
월 이용액 축(0~10만 원)에서 K-패스 환급 후 순부담(기울기)과 기후동행 정액(62,000원)이 교차하는 점이 손익분기입니다. 환급률 30% 가정 · 월 15회 이상·인정 상한 내 이용 전제.
참고: 일반 20% 기준 약 77,500원(62,000÷0.8). 실제 인정 이용액·횟수 상한·서울 외 구간 제외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 기준일 2026-07-12 · korea-pass.kr·서울시.
자주 하는 실수·주의사항
1회 평균 요금을 지하철 기본운임으로만 넣는 경우
광역버스를 자주 탄다면 1회 요금이 3,000원 안팎으로 올라갑니다. 평균 요금을 낮게 잡으면 환급액도 실제보다 작게 계산됩니다. 최근 한 달 교통 이용 내역을 기준으로 실제 평균에 가깝게 넣어야 정확합니다.
청년 연령을 생일 기준으로 오해하는 경우
청년 환급률은 만 나이 기준입니다. 만 35세가 되는 해에는 일반 환급률로 바뀌므로, 생일이 지났는지 확인해야 합니다. 지자체 카드는 상한이 다를 수 있어 비교기에서 "공시 확인 중" 표시가 뜬 항목은 지자체 공고를 함께 확인하세요.
정액권을 "무조건 이득"으로 여기는 경우
기후동행카드는 이용이 많을 때만 이득입니다. 월 20회 안팎이면 K-패스 환급이 더 나을 수 있습니다. 이용이 들쭉날쭉한 달에는 정액권을 샀다가 손해 보는 경우도 있으니, 비교기의 순부담 수치로 매달 점검하는 편이 안전합니다.